다도를 아십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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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담

2025.09.13

네츠* 2025. 9. 13. 00:00

 

남자 중의 남자가 왔다...

내가 인정하는 남자

진짜 남자

너무 좋음...

벌써 떨림...

 

둘이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궁금했는데

뭔가 본편에서 사귀게 된 애들의 후일담이 나오는 거랑

이미 사귀고 있는 애들이 사귀게 된 계기 나오는 거랑 느낌이 다르지 않나요

지금도 무뚝뚝하지만 스트레이트로 말하는 남자의

대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고?!

미친....... 나 이불 깔아야 됨

그냥 영원히 거기에 머무를게

 

확실히 본편에서 사귄지 별로 안 됐다고 나와서 그런지 나이도 안 변하고

경어까지 니가테인지는 몰랐는데 처음 만난 히로인한테 딱딱한 경어 쓰는 거 상상만 해도 와

띠발

유고야 네가 따봉이다

 

본편 일러스트에서는 머리카락 되게 보사보사해보여서

ㅋㅋㅋㅋㅋ완전 곱슬이다 했는데 여긴 또 좀 차분해보여서?

일할 때는 좀 정리하나... 귀엽구나

흠... 귀여워

그리고 맨날 티셔츠 입는 것만 봤더니 저런 청자켓 입은 모습도 되게 신선하고

좋네요

아니 그니까 쿠로츠키 유고?가 하는 게 진정한 남자 행위라는 거지?

 

이 남자가 어쩌다 히로인한테 감기고

워커 홀릭인 사람의 고민이 집 벽이 얇은 게 된 건지 너무 궁금하다...

아 지금 생각해도 과함

최근 고민 : 집 벽이 얇음

ㅁ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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